그는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일은 옳지 않다. 폭풍을 두려워하며 폭풍을 두려워하는 일은 더욱 옳지 않다"며 "제가 당대표로 있는 한 결코 여러분들을 폭풍 앞세우지 않고 지도부들과 함께 스스로 폭풍이 되어 여러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우리는 폭풍을 뚫고 미래로 간다. 미래로 가는 첫날을 당원 동지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우리가 바라는 변화의 시작을 함께 해달라"고 강조했다


폭풍이 되어 이끌겠다. 미래로 간다. 

진짜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