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가 되었다


전당대회에서 보였던 불량스러운 행태가 그것이다


당대표 수락연설하는데 삐딱하게 서서


옆에 있는 최고위원 당선자에게 계속 말걸고


왜 불만 있어서 인지 원래 가볍게 행동하는게 몸에 밴것인지


그러니 전당대회 이틀전에 배승희 틀튜브에서


한동훈 지지자들 개딸 취급하던 나경원과


셋이서 한동훈 열나게 까더니


그게뭐냐 그게뭐냐


4년은 보장 되어있지만


앞으로 선출직 계속 할수있을까


당원들이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