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고 그런 인물들이, 


그렇고 그런 멘트해 가며,


자기들끼리 자화자찬하던 그 모습으로 돌아왔네.



쟤들은 지지자 생각을


오늘 점심 메뉴 고민하는 반의 반이라도 할까.



입으로야 뭐라 뭐라 그러겠지만, 결국은 용쪽이 비위나 맞추면서 무사안일, 


낮은불에 익어가는 개구리 같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