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 사퇴하며 한 말인데
아무 직책없이 오래 쉬게 되는건가 걱정했었음
ㅇㅅ에서 신나서 매장하려는 것 같았음

쉬는 기간 목격 후기 나와서 좋았고
당대표 어제 되어 다 좋은데

진짜 떨렸던 때가 한달전 여의도에서 출마선언때임
그동안 보.완yuji해서 아무 얘기 없다가
진짜 나오는구나  수트입고 두시 기다리면서
정광재 장동혁 박정훈 진종오와 서 있는 모습

정치인 연설 거의 지루한데
이날 긴 편이었던 출마선언 좋았음

토론회 너무 많이 잡은듯 했지만
다른 후보가 겐세이 놓는 질문 빼면 괜찮았고
티조꺼 재밌었음

난 출마선언 한 날이 떨리고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