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밥 한 끼 먹자 약속 잡은 거 보고
정신 차렸나 했는데
초대명단 보고 "그래..ㅋ 덧셈정치라 생각하자" 했다

근데 장소 꼬라지보니 
63% 나오게 끔 공구리 쳐준 것도 지들인데
아직 정신 못차렸다 싶네ㅋㅋㅋㅋ

대가리 쓰면서 티 안 나게 푸대접한다고
지들 지지율이 잘도 올라가고 
한동훈 지지율이 잘도 내려가겠노..

가뜩이나 당대표 제대로 대접해주나 안 해주나
지지자들이 요 며칠 행보 지켜보고
즈그를 같이 데리고 갈지말지 판가름 내릴텐데

아직도 지가 주도권 쥐고있는 줄 아나 봄

역시 고단수가 못 됨
멍-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