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이미 최고위 9명 중 4명(추김김인)이 친윤인데 여기서 갑자기 탕평, 화합, 통합을 외치면서 친한이 아닌 사람을 애매하게 지명직이나 정책위에 넣는 건 좀 아닌 거 같음 실제로 한동훈 득표율도 62.8퍼여서 한동훈뽑은 표와 아닌 표를 비율로 환산하면 2/3대 1/3 혹은 6:4인 상황에서 최고위원 9명 중 4명이 친윤이면 충분히 퍼센티지대로 자리를 차지했음
그래서 굳이 어설픈 통합인사보단 지속적으로 한동훈을 좋게 보거나 지지하던 사람을 임명해야 되는 게 맞다고 봄 지도부의 향후 행보 생각해보면 언제든 딴 편으로 갈 수도 있는 사람대신 지속적으로 한동훈을 좋게 보거나 지지하던 사람들을 확실히 임명하는 게 항후 행보에 좋을 거 같음.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개인적 의견임 최종결정은 한동훈과 그 참모들이 잘 할 거라 봄
그래서 굳이 어설픈 통합인사보단 지속적으로 한동훈을 좋게 보거나 지지하던 사람을 임명해야 되는 게 맞다고 봄 지도부의 향후 행보 생각해보면 언제든 딴 편으로 갈 수도 있는 사람대신 지속적으로 한동훈을 좋게 보거나 지지하던 사람들을 확실히 임명하는 게 항후 행보에 좋을 거 같음.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개인적 의견임 최종결정은 한동훈과 그 참모들이 잘 할 거라 봄
알아서할겨
그렇긴 함ㅋㅋ
한동훈은 국민 뜻 그리고 당원 뜻대로 한다고 했으니 당원이나 국민들은 각각 많은 의견을 내는 게 좋지 개인사도 아니고 당운영에 대한 중요 문제를 이런 식으로 차단하는 것은 좋지 않지
알아서 할꺼라고 내비두면 윤이나 다를게 뭐가 있나?
한동훈으로 바꾼 맛좀 느끼게 해주길 - dc App
친한계로 채워야함 - dc App
이런 의견 한캠에 많이 전달하자 그게 지지자들 역할임
ㅇㅇ
박정훈이 안되어서 어쩔수 없이 그렇게 가야할거임 비한도 아니고 혐한이 3이나 되어서 숫자가 부족함 근데 주무시던 아주머니는 스타일상 노선 바꿀수도 있다고 봄
김ㅁ전 인요한 김재원 다 별로고 불안함
공감 최고위원 김재원 잠민전 봐라 벌써부터 또아리틀고 헛소리하잖냐 무조건 지명직은 친한으로 넣어야함 어설프게 통합 외쳤다가 죽도밥도안됨 자기세력도 만들어야하고
당연 친한으로 그래야 친윤도 설득하고 다닐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