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졸렬하게 굴고, 몰래몰래 사람 만나 밥/술 쳐먹고

아래 있는 사람 뺑이 돌려서 그 열매만 지가 따 쳐먹는 걸로 그 자리 올라간 놈임.
그게 걔 유일한 성공의 키워드였음.
그 달콤함을 다 맛보고 꼭대기까지 간건데 이제와서 걔가 그걸 놓는다고?

개가 똥을 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