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졸렬하게 굴고, 몰래몰래 사람 만나 밥/술 쳐먹고
아래 있는 사람 뺑이 돌려서 그 열매만 지가 따 쳐먹는 걸로 그 자리 올라간 놈임.
그게 걔 유일한 성공의 키워드였음.
그 달콤함을 다 맛보고 꼭대기까지 간건데 이제와서 걔가 그걸 놓는다고?
개가 똥을 끊지.
아래 있는 사람 뺑이 돌려서 그 열매만 지가 따 쳐먹는 걸로 그 자리 올라간 놈임.
그게 걔 유일한 성공의 키워드였음.
그 달콤함을 다 맛보고 꼭대기까지 간건데 이제와서 걔가 그걸 놓는다고?
개가 똥을 끊지.
오 뭔가 그럴듯해보인다 그런데 사실이라면 너무 싫다
일 못해 지방이나 전전하면서 양정철 만나 술쳐먹고 몰래몰래 정치집회 나가고 정치질하고 돌아다니다가 그 낙하산 잘 타고 순식간에 검총되고 박영선이 만든 쇼판에서 '네' 한마디 한 게 정의의 아이콘으로 포장돼서 대통령 된거지.
읽으면서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가로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