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의원 되고 하는 짓을 보니 정상적인 인간이 맞나 싶네

안철수 밑에 있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지금은 찐윤이 되었나봐

김건희 지키느라 아주 정신이 나간 듯 하고

어제 전당대회 현장에서 하는 짓을 보니 미친 여자인줄 알았다

내가 한동훈 수락연설을 다시 보고싶어도 저 여자가 뒤에서 이상한 짓을 봐서

도저히 못 보겠더라 정신이 혼미한 여자로 저 나이에 집중을 못하는건지 안 하는건지

일반인이라도 저런 짓을 못할텐데 희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