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창이가 굽는거면 인정해줄텐데 그럴돼지가 아니지
아이고 대표님이 구운 삼겹살 함 먹어봅시다
그럴 상황 생기면 그냥 일어나 나왔으면 좋겠는게 나의 마음이다. 아니면 진종오랑 장동혁 앉아서 먹으라고 하고 이 악물고 한동훈 혼자 굽고 밤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지나 보든지.
용산 앞에 내가 돼지통바베큐 트럭 세워두고 365일 24시간 데굴데굴 굴린다.
아... 암만 커뮤라지만 진짜 어린소리다ㅋㅋㅋㅋㅋ
딴사람이면 내가 이런 소리 하겠냐? 상대는 용돼여
두창이가 굽는거면 인정해줄텐데 그럴돼지가 아니지
아이고 대표님이 구운 삼겹살 함 먹어봅시다
그럴 상황 생기면 그냥 일어나 나왔으면 좋겠는게 나의 마음이다. 아니면 진종오랑 장동혁 앉아서 먹으라고 하고 이 악물고 한동훈 혼자 굽고 밤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지나 보든지.
용산 앞에 내가 돼지통바베큐 트럭 세워두고 365일 24시간 데굴데굴 굴린다.
아... 암만 커뮤라지만 진짜 어린소리다ㅋㅋㅋㅋㅋ
딴사람이면 내가 이런 소리 하겠냐? 상대는 용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