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이가 중국에서 혼밥하며 개망신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을 때,
내 주변에서 대기업 임원급으로 일하는 친구들이 이구동성으로 그런 말을 했었지. 이거 엄청난 사고라고.
일반 기업들간의 회동자리에서조차 단 5분이라도 시간이 뜨지 않기 위해 모든 스케줄을 조정하고 관리하는게 기본인데, 국가간 정상의 자리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건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문제였다는거야.
헌데 오늘 만찬 준비하는 과정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용돼 역시 쩝쩝이와 비슷한 레벨로 무식하고 천박하다는게 또 한 번 입증된 것 같다.
아니, 그러니까 쩝쩝이의 충신이겠지만.
출신이 천박하다보니 (와이프야 말할 것도 없고, 용돼 그 자체도 겨우 교수 나부랭이 자식이니 말해 무엇하리. 흔히들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대학교수들 중에 무식하고 천박한 자들, 엄청나게 많다. 사회적 인식과 실제 생활과의 괴리가 가장 심한 직업군 중 하나) 이런 프로세스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아예 모르는 것 같고,
이것을 챙겨야 하는게 안주인의 역할인데..... 안주인은 뭐, 천출 중의 천출이니 말 다했지 뭐.
쓸데없이 잘난척 하고 현학의 허세 부리기 좋아하는 용돼답게, 괜히 오늘 만찬에서 한대표 자리에 빈 찬합이라도 놓아두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
실수를 가장해서, 추악한 본심을 드러내고 싶은.
윤 아버님은 나부랭이라고 평가절하 될 분은 아님
용돼랑 명신이 개ㅈ같은 거랑 별개로 교수 나부랭이 천출 이런 단어는 별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