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있었던 일은 당대표 한동훈 되었으니 묻어두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임기 제발 당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시고 영부인 단속만 제대로 해주세요.

그렇게만 해주시면 정권재창출은 당대표 한동훈을 따라 당원과 우리 국민들이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오늘 사진에 찍힌 웃음이 바래지지 않게 같이 미래로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