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 회식문화 많이 없어지지 않음?

브런치나 점심 식사로 회식 대체 많이하는 추세 아님? 술없이

미개한 쌍팔년도 회식문화 들이미는 거 보면
얼굴 찌푸려짐 도대체 뭔 생각을 하고 사는 건지 몰겠음

부어라 마셔라 형님 아우 공사구분 못 하고
지들끼리 해 쳐먹는 거 싫다고
귓구멍에 대고 외쳐주고 싶음
우리가 한동훈 뽑은 이유를 알고싶은 맘이 없어보임 니가 하는 방식 싫다는 건데 드릅게 못 알아먹음

여가 생활을 독서 음악듣기 음악 연주 등
고상하게 쓸 순 없는 건가

저렇게 술타령 밥타령만 하면
정신세계 빈약해보임

정말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