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 회식문화 많이 없어지지 않음?
브런치나 점심 식사로 회식 대체 많이하는 추세 아님? 술없이
미개한 쌍팔년도 회식문화 들이미는 거 보면
얼굴 찌푸려짐 도대체 뭔 생각을 하고 사는 건지 몰겠음
부어라 마셔라 형님 아우 공사구분 못 하고
지들끼리 해 쳐먹는 거 싫다고
귓구멍에 대고 외쳐주고 싶음
우리가 한동훈 뽑은 이유를 알고싶은 맘이 없어보임 니가 하는 방식 싫다는 건데 드릅게 못 알아먹음
여가 생활을 독서 음악듣기 음악 연주 등
고상하게 쓸 순 없는 건가
저렇게 술타령 밥타령만 하면
정신세계 빈약해보임
정말 답답하다
브런치나 점심 식사로 회식 대체 많이하는 추세 아님? 술없이
미개한 쌍팔년도 회식문화 들이미는 거 보면
얼굴 찌푸려짐 도대체 뭔 생각을 하고 사는 건지 몰겠음
부어라 마셔라 형님 아우 공사구분 못 하고
지들끼리 해 쳐먹는 거 싫다고
귓구멍에 대고 외쳐주고 싶음
우리가 한동훈 뽑은 이유를 알고싶은 맘이 없어보임 니가 하는 방식 싫다는 건데 드릅게 못 알아먹음
여가 생활을 독서 음악듣기 음악 연주 등
고상하게 쓸 순 없는 건가
저렇게 술타령 밥타령만 하면
정신세계 빈약해보임
정말 답답하다
술먹어도 술상무가 먹고말지 ㅇㅇ
술먹고 제정신 아닌 상태에서 꼭 친해져야하나 ㅂㅅ같음
한동훈이 컨텐츠가 많은 이유가 개저씨 술자리에 집착 안해서라고 생각함
돼지새끼 술쳐먹고 부비작댈 시간에 국정좀 챙겨라
윤가가 본인이 리더쉽있다고 믿는 근거가 같이 술먹고 밥는게 리더쉽이라 생각해서인 듯 모지리
지가 술밥 타령할때마다 지지율 빠져나가는 걸 모름 능지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