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3년이란 시간을 무시할순 없음.
근데 한번 깐것은 정말 잘한듯.
윤석열에게 너의 부하가 아니다라는 메세지는 충분히 전달되었음. 더 중요한것은 이제 윤석열 아바타니, 친윤이니 하는 굴레에선 완전히 벗어난듯.
여기서 한동훈이 계속 안만나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분위기가 흐를수 있음
못이기는 척 만나도 어짜피 윤도 그렇고.... 시간은 겁나 짧을 것임.
결국 아 둘이 이제 갈라섰구나라는 효과는 충분히 얻을 수 있음
비윤 정도 해야지 반윤까지 가면 3년을 버티는 것이 현실적으로 힘듦.
시간은 우리편임
서두를 것없음
냅두면 알아서 한번은 만남 ㅇㅇ
ㅇㅇ 냅두면 알아서 한번은 만난다는게 정답인듯
언젠가는 만나겠지? 정치는 할테니 유리할 때 만나준다는 느낌으로 만나주겠지 한동훈이 타이밍 잴듯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 한번이지 지금은 아님
한은 굳이 사진찍기 위해 이런거 안만난다는거지 필요할때 만나지 허례의식 이딴거 딱 싫어할 스타일이잖아
근데 괜히 먹이 줄 필요 없단 거지 옛다 만났다 이런 느낌? ㅋㅋㅋ
3년 어차피 꺾임 근데 인기도 ㅈ도 없어ㅋ냅두면 된다
찢 만나기 전 한 오찬 먼저 했다로 언플질 하고 보수 지지율 올려보려는 속셈
한동훈 잘못으로 총선 실패해서 찢이 제의하는 25만원등 들어줄수밖에 없었다고 한동훈한테 다 뒤집어 씌으려고 한동훈 먼저 만나려는 개수작임
찢 만나고 지지율 더 좆박고 빌면 만나줘야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