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보자 


현실적으로 지금은 완전 당권 장악은 어려움. 


벌써부터 태클 거려 시동거는 잠민전, 틀재원 같은 최고위원은 지명직 최고위원과 정책부의장도 친한계 임명해서


지도부 과반 넘기면 의견 뭉갤 수 있음.


하지만 당론은 원내대표랑 국회의원 모인 의총 협의 거쳐서 추인 되는 것도 많으니.


3선+기재부장관이었던 원내대표 이기려면 민심 등에 업고 민주당 투쟁에서 이기는 것 밖에 없음.


그걸 갤주가 제일 잘하는 거니깐.


웰빙 추경호 봐라. 여론을 힘에 얻을 생각은 안하고


뭐만 하면 필리버스터, 청문회 휘둘리고 다니고


지명하는 놈들은


대충


청문회 꼬라지 보면


'처럼회' 같은 수준의 국회의원들밖에 없는데


우문 현답을 해야 그래도 위기를 넘길 건데


불리한 질문 나올 때마다


'답변 거부', 라든가


걍 병신들밖에 없음.


어떻게 탄/핵정국, 특검 명분에서 벗어나려면 


전환점이 있어야하는데


걍 원대복귀질이니 ㅋㅋㅋ 한동훈 말고 답이 있을리가 ㅋㅋ


그러니 틀튜브 공작에도 당원들이 뽑아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