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자대결에서 63%득표가 무슨 의미인지 몰라.

것도 용산이 노골적으로 뒷배노릇한 원과 서울시5선 출신 나,인천의 다이묘 윤상현을 상대로.

반한세력이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총동원하고도 처절하게 패배한게 이번 당댚선거야.


한대표님은 친한의원 딱 10명정도만 있으면 됨.

그 정도면 거부권 정국에서 충분히 용산을 견제할 수 있음.


무엇보다 한대표님은 중진들하고도 두루두루 잘 지낸다는 건 이미 비대위때 증명됐어.

용산에서 개짓거리만 안하면 반응도 안하고 제 할 일만 하실 분이야.


우리당의 주력 TK,특히 PK를 다 완전 점령해버렸는데,아직도 그쪽 중진타령하냐.


사회적관계도 원만하고 당원들의 지지가 어마어마한데 당을 장악 못할 이유가 뭔데.

혹시 용산,건풍기,?


63%라는 숫자로 증명해줬는데,아직도 꿈에서 덜깼으면 얼릉 세수 먼저 해라.


지는 해는 그 속도를 차마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