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굉장히 아쉬워하는 것중에 하나가 한동훈이 뱃지 안단거임
난 그때 눈 딱감고 적절한 수도권 지역구에 들어가서 당선 되어야 한다고 꾸준히 말했었는데 720 처먹었거든
만약 한동훈이 뱃지 단 상태에서 지금 스코어 나왔어도 우리가 절대 못받을 입법으로 압박하는 민주당 상대로
우리도 좌파들이 절대 못받을 입법 밀면서 대항했을거임
우리 보수들 고질병이 물리적으로 절대 불가능한건 아예 언급도 안하고 시도조차 안하는건데 정치는 이게 아니거든
190한테 막혀서 안될 입법이더라도 우리당이 추구하는건 이거라는걸 가장 강렬하고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수단이란 말이야 이게
한동훈이였으면 재네들 양곡법, 세월호 특검으로 치고나오면 금투세 폐지, 국정원 정상화 입법, 검수원복 입법 이걸 기치에 내걸고 입법 시도라도 했을거거든
물론 민주당 반대에 깨지겠지만 그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는거임
정치는 치는것보다 당당하게 맞는게 길게보면 무조건 유리하단 말임
지금 병신 지도부랑 용산 개버러지들이 이걸 알련지 모르겠지만 우리도 코드에 맞는 입법난사를 해대야 한다 그말임
계속 아젠다 내놓는관점에서 민주당과 투쟁의 이미지도 가져올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