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찬에 원헤룡 나청탁 부른거 신임 당대표가 했어야 하는 화합의 모습을 대통령이 뺏어갔다

당대표 스포트라이트 받게끔 해주고 이제 막 취임한 '후니문'기간을 뺏어간 느낌이 든다.

대통령실 메뉴 선택이 아쉽다 감성과 디테일이 부족하다 누가봐도 애주가 대통령 픽 메뉴라고 얘기하면서 

성치훈이 한댚이 좋아하는 메뉴 준비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김진이 어 그럼 한댚은 무슨 메뉴 좋아하냐니까


다른 유튜브에서 보니까 납작만두 좋아한다 이럼


김진이 완전 위드후니야 자기도 모르는 내용을 다 안다고 그럼ㅋㅋ


성치훈 진짜 가입한거 아님?


지네 당얘기할 때 빼곤 존나 웃김 한 좋아하는거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