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이 무리해서 단 기간의 조사로 8명을 경북경찰청으로 이첩했다가 국방부가 회수해서 결국 문제가 된거냐
그럼 박정훈의 조사결과에 대해 반박을 하거나 규정을 내세워 왜 회수했는지 설명을 하고
임성근에게 책임전가해서 문제라면 왜 문제인지 조목조목 설명하면 될 것을
왜 대통령까지 나서서 전화질 하고 국방부 장관, 차관, 용산 졸개들 까지 서로서로 전화질 하면서 난리쳐서
문제를 키우지
그때 그때 설명하고 박정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법대로 처리하면 될것 아닌가
대통령이 좋아하는 법대로를 했다면 전화질 한걸 안 했다고 치사하게 거짓말 할 필요도 없고 선명할거 아니야
한동훈이 누차 말했던 여러번 해결할 수 있었던 기회를 놓쳐 실기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는데
나도 잘은 모르지만 그때 그때 설명하고 왜 그랬는지,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도 다 펼쳐놓고 미리미리 보여주면
이런 일 까지 생기지 않았을까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네
왜 굳이 빌미를 주지
김건희도 왜 쳐받아서 문제를 일으키고, 조사를 당당하게 받으면 될걸 폰까지 뺏고 신분증 까지 받아서
황제수사 의혹이나 키우는지
저 부부는 인간이 맞나 싶다
박정훈이 법사위에서 장동혁의원질문에 위에서 어떻게 하라는 외압이 없었다고 직접이야기함 박정훈입장에서는 항명으로 찍혀서 그런거고 민주당은 그걸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거고 - dc App
정작 이첩하겠다는 문서에 국방부장관이 싸인을 했음 그래놓고 경찰청에 이첩하니 갑작스레 보류하라는 지시를 내리고 듣지않자 항명으로 기소함 처음부터 싸인을 하면안됐고 군이 아닌 경찰에 관여한거라 수사외압이라고 된거임 무리한 혐의적용이였으면 어차피 경찰 재수사과정에서 혐의가 벗겨지는데 굳이 왜 저런지 모르겠음
군에서 큰 사건 터졌을때 투스타 날라가는건 어찌보면 일도 아닌데 이상하게 용산돼지가 분개를 했단 말이지? 임성근 100% 거니쪽이랑 연결되어있음
걍 담백하게 박정훈이 이종섭에게 이종섭이 오케이 그 다음 경찰가면 알아서 끝났을 사건을 갑자기 용산돼지가 개입해서 이 꼴이 난거임
용산이 개입한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 문제네
그렇지 그게 문제지
개입할 껀덕지가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없거든 어차피 경찰에 이관해서 경찰이 수사하고 수사과정에서 알아서 판단해서 종결을 할건데
갑자기 용산돼지 격노해서 전화돌리고 지랄 염병 떠니까 지금 여기까지 온거임 아무리봐도 임성근이 거니랑 접점이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