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술 마시며 집에 늦게 들어가는 경우가 없으며 그런 삶을 살지 않았다고 하니까아주 쓴 입맛을 다시던 표정이 기억 나는데술꾼 친구 윤석열하고 아주 엄청 부어대고 마시고 했던 사람이라 이해를 못하는 표정이었어
가억난다 ㅅㅂ
맞음
건희룡이 성괴 양평땅으로 국토부 질의받는날 원래없던 법사위 일정 굳이 잡아서 한동훈으로 방패세우는데서 질림 그때부터 확실히 ㄱㅅㅋ였
술 좋아하든 존나 마시든 관심도 없는데 술 못 마시는 사람한테 이해 못한다 그러고 마시라는 둥 강요하는 꼰대구태들 다 물갈이되면 좋겠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