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종종 칭찬 하긴 했는데,


별의 냄새를 맡았기 때문임.


자기가 꼭 왕 점지해주는 사람처럼 되고 싶어하는 양반인데,

준스기는 비호감 1위라 대통령까지는 어려울거 같고


딱 보니


국민의 힘에서 대왕별이 반짝반짝 거리고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