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민전,뱀재원의 저격부터 시작해서

점식이가 뻐팅기고 안나가는 것도 다 본질은 같음.


원래 당내투쟁은 여야 투쟁보다 더 처절하고 악랄해.

여야투쟁이 대개 공개된 곳에서 룰에 따라 싸우는 것이라면,

당내싸움은 은밀하게 온갖 권모술수가 다 동원 되는 개싸움임.


용산의 지령은 이미 떨어진거나 마찬가지지.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움직이면서 한댚의 힘을 빼놔라.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친윤과 한바탕 큰 싸움은 피할 수 없음.

싸우지 않으면 지지율만 높고 사실적인 힘은 부족한 당댚으로 전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