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문자 패싱으로 국민 호감도 얻고 법장 시절 청탁 무시로 중도층에게 청렴 이미지 각인하는데 성공한 젊은 혁신가 정치인이 이젠 적군 아군한테 동시에 두들겨 맞는다? 이런 완벽한 서사가 어딨음 난 별의 순간은 이미 시작되었다 본다.
젭티 김민전김재원 항명영상 조회수 오십만인가 찍은거 아까봤는데 저런거 알려질수록 나쁘지않음 ㅇㅇ칼질할 명분도되고 - dc App
친윤 칼같이 차단하는데 명분을 줄 수 있지
안밖으로 쳐멎을수록 동료시민들은 더 가드친다 더 몰려든다 그의 옆으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