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도 그렇고 그의 와이프도 그렇지만

윤석열 부부도 일반인인 나로선 이해가 되지 않아

저렇게 전국민에게 욕을 먹고 증오의 대상이 되고 너무나도 싫증을 내는데

너무 천연덕스럽게 활동하고 다니고 심지어 문자에 전화에 별게 다 노출되어도

너무나도 평온하게 니들은 짖어라 머 이런 정서인듯 한데

이게 정치인이라면 정말 끔찍하다

그런데 의원들이 보니 그렇긴 하더라

지난주말 우리 동네서 윤석열 탄 핵 시위를 몇 십명이 맥아리 없이 하나 길거리 돌아다니는데

송영길이 거기 중간에 떡하니 끼어서 걸어가는데 웃기더라 

역시 철면피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야 정치인 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