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기자피셜

만찬자리에서 원히룡이 건배사로 자기이름 딴 당정원팀 외쳤는데 
장동혁이 한동훈 대표가 됐으니 한팀이다라고 건배사 외쳐벌임ㅋㅋㅋㅋㅋ

+) 매주 일요일에 하는 당정협의회를 이번주에 안하는데 앞으로 당정협의회 안하고 대통령이랑 원내대표 직거래할수도 있다는 말도 나온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