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나라 걱정을 하고 좌파에게 정권을 뺏기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점 정말 고맙더라

의원들이 전화질 하면서 회유하고 협박하고 아마 다 했을거다

그런데도 꿋꿋이 정도를 걸어줘서 감사해

오늘보니 이현종이 정말 열받아서 친윤의원 계속 작당하면 실명 까발릴 태세던데

니들 그만 작당하고 적당히 해라 당원들을 좃으로 보는거 알지만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분노에 찬 당원들이 이번에 친윤주자 밀어내는거 보고도 정신 안 차려

그럼 우리가 공격해야지

일단 오늘 정점식 사무실, 개인 휴대폰에 다 연락을 취하고 문자를 보냈다

계속 버팅기면 또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