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성격이 급하다 1년안에 못바꾸면 못바꾸는 것이다 이런얘기 많이 했음 그리고 주위 친한 인사들도 탕평을 위한 탕평은 없다하고 태도 명확함
63퍼 압도적 숫자라고 강조하는 것도 자신이 구태들을 확 바꿔도 된다는 허락을 국민, 당원 동지들에게 받았다고 생각하고 더 자신감을 얻은 것 같아보임
막말로 용돼놈 눈치안보고 물러나라해도 안물러나는 사람이다 도읍당하는 것 만 봐도 대통 상대하는게 보통 멘탈로는 힘든일인데 지금 건투아네뜨 부터 계속 맞서온거임 속으로는 그 전부터 일수도있음 그런 사람이 웰빙 구태새끼들 뭉개는거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시간주면서 분위기파악중이지 일단
앙투아네트에게 사과하자 성괴에겐 과분하다
ㄹㅇ 반성하세욧 ㅋㅋㅋㅋㅋ
사과해야지. 앙투아네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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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를 개혁하는게 변화의 시작이라고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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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갤주 무서운 사람인거 모르는 놈들이라 지껄이게 놔두시는듯
갤주 보기보다 무서운 사람인데 이것들이 진짜 눈치 ㅈㄴ 없음
계획 여러개 있을듯
ㅇㅇ
어떻게 민심 당심이 동일수준 ㄷㄷ
이거ㄹㅇㅋㅋ 갤주 물렁물렁한 사람 절대 아니고
맞말. 김여사 문자 일씹에 사퇴요구도 맞 받아쳤는데, 친윤들 쳐내는게 뭐 어렵겠냐. 지금 시간을 주고 두고 보는 것. 친윤들 눈치 못채고 지들끼리 설치다 한방에 훅갈듯
파도가 쓸려가길 기다림 가만보자 누가 바지벗었나 ㅋㅋ
Everybody has a plan until they get punched in the mouth.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가지고 있다. 두들겨맞기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