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와 관련없이 별도로 제기했다

어떻게 확신했냐면 ..
제가 보는 앞에서
김여사가 2~3m밖에 안 떨어진 곳에서
차관급 금융위원(?)을 임명하는걸 목격했기 때문에,

아무리 무소불위의 김여사라 해도
제도상으로는 법무부장관이 인사권 올리는 민정수석실의 역할과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김여사가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조율을 하고 있다라는 것으로 저는 인지하고 있다는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