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지지자는 한동훈 당대표가 법을 어기도록 내몰면 안 됨.

정점식이를 한 대표가 어떻게든 직접 손 대는 순간, 끝없는 문제의 연속에 봉착하게 됨.

그러니까 내 말은, 한 대표가 '직접' 손 대면 안 된다는 거임.

제목에서처럼, 닭 잡는 일에 소 잡는 칼 쓰는 게 아님.

크게 될 사람은 자기 손에 피를 뭍히지 않음.

여기서 우리 지지자들의 몫이 커짐.

끊임없는 사퇴 압박과 전방위적 당원 여론 조성.

그것으로 정점식 따위는 거뜬하게 처리할 수 있음.


다시 말하지만, 적어도 이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한 대표가 직접 나서면 안 됨.

물론, 나는 정점식이는 철저한 무능력자라고 생각함.

이런 무능하면서 쓸데없이 교활한 쓰레기는 탈 안나도록 깔끔하게 처리해야 함.

지지자들과 당원들의 힘으로.

어렵게 생각하지 말 것.

정치는 결국 지지율이 깡패이고, 표가 모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