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24시 박희석기자가 당헌당규 보니 정책위의장은 임기1년이라서 2달 했고 10달 남아서


한동훈임의로 교체하면 그것을 빌미 삼아 윤리위에 회부 한다고 하네


지도부가 바뀌면 현지도부는 일괄 사퇴하는데 정점식은 사퇴 안하려고 하는이유는


김옥균프로젝트 가동해서 쫒아내려고 하는 거라고 하네


윤통이 외로운 한대표 도와주라고 한것은 뭐냐 2중 플레이냐


민심과 당심은 국힘이 미래지향적으로 혁신하고 새롭게 태어나라고


한동훈 적극적으로 밀어주었는데


구태 친윤들과 윤통을 심판 한것인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한동훈쫓아낼려고 혈안되어 있는 윤통과 구태 친윤들


지금 현상태는 거니문자로 나라가 난장판이 되어가고 있는데


거기붙어서 기생하는 간신배들과 거니와 문자 주고 받은자들도


언젠가는 심판 받겠지


만약에 만약에 정점식 유임 되어도 어쩔수 없는 선택이므로


지는게 이기는거다 길게 보고


한동훈대표 선택을 믿고 따르자


우리들 할일은 우리들이 적극적으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