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24시 박희석기자가 당헌당규 보니 정책위의장은 임기1년이라서 2달 했고 10달 남아서
한동훈임의로 교체하면 그것을 빌미 삼아 윤리위에 회부 한다고 하네
지도부가 바뀌면 현지도부는 일괄 사퇴하는데 정점식은 사퇴 안하려고 하는이유는
김옥균프로젝트 가동해서 쫒아내려고 하는 거라고 하네
윤통이 외로운 한대표 도와주라고 한것은 뭐냐 2중 플레이냐
민심과 당심은 국힘이 미래지향적으로 혁신하고 새롭게 태어나라고
한동훈 적극적으로 밀어주었는데
구태 친윤들과 윤통을 심판 한것인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한동훈쫓아낼려고 혈안되어 있는 윤통과 구태 친윤들
지금 현상태는 거니문자로 나라가 난장판이 되어가고 있는데
거기붙어서 기생하는 간신배들과 거니와 문자 주고 받은자들도
언젠가는 심판 받겠지
만약에 만약에 정점식 유임 되어도 어쩔수 없는 선택이므로
지는게 이기는거다 길게 보고
한동훈대표 선택을 믿고 따르자
우리들 할일은 우리들이 적극적으로 하자
외로운건 본인인데 한동훈한테 너는 외로울거다 가스라이팅한거임 ㅋㅋㅋ
민심이랑 당심은 다르다 외치더니 민심당심 다 밀리니까 이제 남은 의원들로 조종해보려는 거고
진짜지긋지긋하다 왜저러는거야 정권재창출도관심없고 영남뜨뜻한자리에뺏지만단다는생각만하는 이러다다죽는다
징글징글하고 지겨워
언제까지 이 더러운 협잡질을 보고 있어야 하나 울화통터져 죽겄다
외롭게 하지 마라 = 잘 감시해라 혼자 결정하게 하지 말고 도와라 = 자리 뺏기지 말고 목줄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