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 동문카페에서도 까인다 부끄럽단다 학교에 당선 대형현수막도 걸리고 다들 좋아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학교의 수치가 됐다 씁쓸하고 화도 나고 답답하다 3년동안 제대로 좀 해볼 생각은 없는지 이 정도 사람일줄은 상상도 못해서 기가 막힌다
그냥 별문제없이 지나가기만 바랄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