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씨 하는 행동이 딱 그래.

최소한 상식이나 도리는 있을 줄 알았는데 딱 기회주의자 그 자체임.

한동훈 법무부장관으로 떠오르니 그 때부터 우파인척 공개석상에서도 붉은계열 넥타이 매고 나오며 국힘스탠스 어필하다가

총선 끝나니 다 뽑아썼다는 듯 깨끗하게 손절
* 타이레놀 2알ㅋㅋㅋ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게 한동훈이 지금 위장질환으로 힘들다고 여기저기서 어느정도 인증이 된 것 같은데, 위장질환에 타이레놀은 1도 효과 없음.

저 타이레놀이란 말로 둘은 친밀한 관계가 아니라는게 입증됐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