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는 윤석열의 여러 패착으로 힘든 시기를 지내왔지만

그때마다 한동훈이 오로지 혼자의 힘으로 180석과 싸움을 하고

단 한번도 지지 않았으며 그 기간동안 국민으로부터 진정한 사랑을 받았고

정치인 100일동안 너무나도 자신이 모든것을 갈아넣어 오로지 나라와 국민을 위했다는 것을

국민들은 보아왔기에 이제 매체에서 나타나지 않은지 겨우 나흘이지만

너무나도 상실감이 크고 헛헛하다

정치인이든 누구든 나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사람으로 인해

가슴이 허한건 처음이라 슬프다

당장 나서는건 어렵겠지만 충분히 강한 사람이고 

잘 다져져서 충분히 멋지게 등장할거라 믿는다

그리고 여당에 한동훈 말고 다른 차기는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