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롬아 108일 지지자들도 현장에 못가면 유튜브라도 종일 달리며 이겨보겠다고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했다 왜였겠음? 범죄자 새끼들 합당한 처벌 받게 하고 이번 정권 성공시키고 싶었기 때문아님?

중간에 쎄한 순간, 이건 아닌데 하는 순간 많았지만 다들 흐린눈 빡씨게 장착하고서 일단 뭉치자 이기고서 생각하자며 서로 다독였음 그리고 그 구심점이 한동훈이었는데 잡으라는 범죄자는 안잡고 한동훈을 잡아? 

제일 간절할거라 믿었던 대통령 새끼가 트롤짓 연발하며 지고싶어 안달난 것처럼 행동한 것도 허탈한데 통수치고 공격을해? 이건 한동훈만 배신한게 아니고 한동훈과 함께 지지했던 동료시민들까지 배신하고 버린 것임 용돼 지가 끝난거임 

그리고 이런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중진이라는 의원새끼들이 좆만한 당권 다툼을 우선으로 해서 딸랑이 짓이나 하며 함께 나서서 통수친다면 더 싸늘하게 돌아설 것이라 장담함 국민을 배신하는 당을 왜 계속 지지하겠음?  당장 나부터 지금하는 꼬라지를 보니 앞으로 투표하기 싫어지는데 못난 대가리들 잘 좀 굴려서 행동해라 웰빙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