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때 인터뷰했던 내용에서 자기는 유능한 사람하고만 일을 했다는 식으로 해서
머 한동훈을 포함한 유능한 검사가 떠올랐고 대통령되도 유능함을 핵심으로 사람을 쓸 줄 알았는데
박순애부터 시작해서 한 명 씩 삐끗하고
나중엔 머 별별 이상한 사람 쓰다가 총선 때 주기환을 비례를 안 줬다고 바로 이튿날 용산에 부른거 보고
저거 미친새끼네 하고 쌍욕이 나올 지경이었다
결국 대선 때 너무나도 과대포장되어 당당하고 씩씩하며 투명한 사람인줄 알았더니
음흉하고 비겁하고 질투심만 많고 우중충하게 숨기는게 많은 역겨운 인간이었어
머 다시 대선때로 돌아가더라도 이재명은 뽑을 수 없으니 윤을 찍었겠지만
제발 다음 대선에선 진정한 보수정권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
가장 좋기로는 한동훈이 도토리가 되어 자랑스럽게 말 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음주운전 별거 아니라는 마인드까지ㅋ
검찰은 애초에 사시패스한 똑똑한 애들이 모이는곳이고 한동훈같은 천재가 실적내면 그냥 수사팀 자체가 같이 업혀가는게 가능한구조니 근데 이정부는 그냥 이인간 저인간 지들주변에서 끌어다쓰다보니 ㅅㅂㅋㅋ유튜버한테까지 자리주는거보고 식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