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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네이버 TV연예뉴스 : 네이버 TV연예m.entertain.naver.com또한 “아직 당내 남은 기득권을 가지고 싸우는 세계관에서 현실적인 파악이 안 되고 있는 것”이라며 강서구청장 재보선 패배, 부산 엑스포 유치 불발 등의 사례를 들며 “힘든 상황을 마주하며 민심과 현실을 직시할 용기가 없는 것”이라고 일침했다. 진 교수도 “민심을 못 읽는 건 그렇다 쳐도 당심도 못 읽고 있다”며 “자신들이 꾸며낸 허구의 세계에 자신들이 속는 양상을 보이는 것”이라고 고언했다. 한편 정 의원은 “‘한나땡’이라는 민주당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한 대표가 자신만의 정체성을 확립한 것을 경계하며 “민주당이 정말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고 말했다.
한동훈호 앞에 놓인 ‘당정 관계’란 최대 과제에 대해 진 교수는 “두 사람을 이간질하며 정치하려는 사람들을 뚫고 원만한 역할 분담을 통해 당에 역할을 맡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 의원은 “한 대표가 대통령 후광을 입은 다른 후보들을 꺾었기 때문에 당정 관계를 수평적으로 만들 힘이 생긴 것”이라며 “앞으로 여야 관계도 주도적으로 협상에 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반면 김 실장은 일부 친윤계 의원들이 전당대회에서 “대통령이 당정 일1체를 강조한 지 10분 만에 (한 대표가) 국민 눈높이를 언급한 것은 대통령 뒤1통1수를 치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단 취재 내용을 전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국민 눈높이가 당정일.체지 친윤들아
이간질이 아니라 두창이가 바뀌어야
당정일.체가 니 부부 똥꼬 빠는게 아니라고 국민눈높이로 같이 가야 사는건데 저런 반응을 보인다는 자체가 정신상태가 썩었다는 증거
통상적으로 당정일치라는 말에서 그 기준은 국민이거나 국민의 뜻이거든? 근데 국민눈높이 맞추자는게 뒤2토옹수이면 김실장은 그러니까 대통령의 방향이 국민눈높이랑은 다른 방향이라 보는거야?
국민 눈높이 = 당정일채가 당연한건데.... 국민 눈높이 얘기했다고 화를 내는 넘들이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