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데 영화관 하나 없는게 말이되냐. 역도 없어서 기차 탈려면 시외버스 타야된다. 그냥 보수세 강한 바닷사람 아지매 아재들 모여서 꿀빵 팔고 충무김밥 팔고 신들린 해체실력으로 물고기 파는 그런 동네다
국회의원이 지역구관리 어지간히 하지않나보구나
헐 영화관없다는게 충격이다 난 클래식팬이라 매년 통영국제음악제 보러감 거기 음악당 수준은 국내최고인데 영화관이 없다니 대체 어찌된거냐
거기 음향이 그렇게 좋다면서? 가면 1박 해야해서 늘 갈?말? 고민함
나도 첨엔 뭘 거기까지 가 그랬는데 한번 여행겸 가보고선 너무 좋아서 매년 감
통영 촌이고 역도 없는건 맞지 ㅇㅇ 근데 영화관 있는데 왜 없다고 날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