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는 한동훈 캠프의 상황실장)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상당히 조언과 잔소리를 했다 ㅋ
(ex. 목소리 톤 낮추고, 말 속도 늦추고,
상대를 완전 제압하려 하지 말고 살짝씩만 하라 등)

근데 기꺼이 따르고 수용하려 노력했다
지적질 들어와도 불쾌해하지 않고 자기 개선의 모멘텀으로 활용하더라


_ 어제 강펀치에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