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백 지금까지 안내놓다가 최근 디올백 같은 거 구매하고 시리얼넘버 위조하든 뭐하든 검찰에 넘겨준 것 같은데. 최목사놈이 거니한테 주기전에 시리얼넘버에다가 뭔 표시를 해뒀다네. 뭔 표시를 해놨는지 모르니 잘못하면 난리닐 수도 있을 듯. 봐라 사용안하고 있지않냐 했다가 위도로 드러나면. 위조했다면 위조범. 또 사용했다면 모든 게 거짓말이고 명품 수수로. 정말 지긋지긋하다 김건희. - dc official App
근데그럼 진짜 그.선물은 어디간겨
모르지 뭐. 누구 줬는지. 사용했는지. 들리는 말로는 300만원짜리는 직원 주고. 자기는 5천~1억짜리 들고 다닌다던데. - dc App
며칠 전에 검찰이 가방 입수는 못했다고 했다가 갑자기 가방 받았다니까 뭐지? 새로 사서 줬나? 이런 생각 들던데 주변에서 하는 말은 썼거나 버리지 않았겠냐고
그러니까. 뜬금없이 줬다해서 이상하디했다. - dc App
난 예전에 직원이나 다른 사람에게 줬을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안그러면 왜 가방을 선뜻 못내놓지
직원이 중고거래사이트에 판걸 수도
ㅋㅋㅋㅋㅋㅋ저딴게 영부인임?ㅋㅋ
보통 단세포가 아님 거짓말도 애들처럼 1차원적이고 시리얼넘버 있는줄 모르나
또 행정관탓하면서 뭔짓하겠네 ㄷㄷㄷㄷㄷ
붕어냐 몰카인 줄 알면서 시리얼 넘버 생각도 안하고 임기응변으로 넘길 생각하게 다른 사람 줄거면 왜 받아 받길
진짜 미친년 하나때문에 나라꼴이. 뭔지.
보좌관 줬서 썼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