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질 안하고 조용히 관망하면서 응원했는데
한동훈 당대표가 드디어 현실로 되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축구좋아해서 k리그도 연고지팀 응원하고
해외팀도 응원하고 그랬는데
정치도 윤씨때문에 혈압상승하는데 축구도 협회장때문에 혈압상승하네요.

그리고 놀랍도록 대통령,친윤들과 협회가 똑같은 상태라는게 더 짜증납니다.

축협사태는 워낙 복잡하고 긴 스토리이기는 한데
공통점은 대중들의 시선과는 너무 다르다입니다.
현실파악도 못하고요. 대통과 친윤들이 그들만의 세계에 갇힌것처럼 그들도 갇혀있네요.

정치도 ㅈ같은데 몇안되는 취미로 즐기는 스포츠도 이난리니 영 사는게 재미가 없고 지루하네요.

한동훈이 1차에서 이길거라는건 모두가 예상을 했는데 그걸 몰랐다는것도 놀랍고. 당+민 모두 한동훈을 선택했고 사실상 잠재적 ㅌ핵이라는 심판을 당원들이 자체적으로 가했음에도 개기는 놈들이 있는걸보니 한대표의 길도 아직까지 가시밭길이네요.
제발 빨리 내부정리 성공해서 윤씨 나대는것좀 잡아주고 저짝 사당화시킨 놈들 조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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