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표님에 대한,

"댓글부대" 정말 가당치도 않다.
누구는 실력이 없어서 댓글부대를 운영하거나,
민심으로부터 신망이 없을때 댓글부대를 운영하겠지만,
대표님은 댓글부대를 생각하실 시간에 모르는 분야를 하나라도 더 공부하시고 여러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신다.

한동훈 대표님을

인성이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 당신들과는 다르게 대표님은 세상에 보기드문 너무 좋은 사람이다.
이런 분이 정치를 하신다면 대한민국은 변할 수 있다는
확신과 변화한 대한민국을 우리 아이를 비롯한 미래 세대에 물려줄 수 있겠다는 기대감으로
더 사심이 없이 도왔다.
즉, 밝은 미래에 대한 충성심으로 최선을 다했다.

한동훈 대표님은

나랑 닮은 점도 많으셨다.
라면이 퍼질까 면부터 건져서 드셨고
식사시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으시려
빨리 먹을 수 있는 면이나 인스턴트를 자주 고르셨다.
아이를 너무 좋아하셨다.
아이만 보시면 한껏 웃으시곤 했다.
청년을 보시면 너무 반가워하시고 손을 꼭 내밀어 주셨다.
청년들이 마치 알고 있던 후배나 동생인 마냥 항상 일관된 모습을 보이셨다.
또한 이 삶을 이타적인 삶으로 살기를 원하셨다.

나랑 다른 점도 많으셨다.
이타적인 모습 중에서도 신기하게 대상의 범위가 "국민"이셨다.
그래서인지 항상 국민 대다수가 원할 것 같은 방향을
고민하시고 여기저기 묻고 또 들으셨다.
또, 사소한 것까지 어느 누구든 불편해 하진 않을까
늘 고민하셨고, 심지어 마타도어로 공격하는
사람들마저도  혹여나 다치진 않으실까 고민하셨다.
수많은 고민 속에서도 어려운 곳이 보이시면 먼저 들여다보시고, 때론 방문하시고 애도도 하셨다.
언론에 나오지 않은 많은 곳을 가셨고, 진심을 다하시는 모습을 나는 지켜보았다.
그리고는 반복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또 고민하셨다.
네거티브만 일삼는 당신들이 내글을 혹여나 본다면 느껴라.
당신들이 당신들의 기준으로 생각하던 대표님과
실제의 대표님은 다르고,
당신들이 비난을 일삼을 수도 없는 대상이라는 것을.

차라리 그럴 시간에 대표님이 고민중이신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서 무엇을 할까라는
건설적인 대화를 제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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