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양궁 선수들 보면 체력도 체력인데
멘탈 관리 엄청 하잖아.

금메달 확정되는 순간에도
양궁 선수들은 침착하네 ㄷㄷㄷ

다른 종목이었으면
팔짝팔짝 뛰고 태극기 들고 트랙 한 바퀴 돌았을 듯.

금메달 따기까지 얼마나 고생했을지 생각하니
괜히 울컥.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