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은 선민후사.

많은 이야기 듣고 신중하게 검토하겠다
민심 당심이 원하는 변화의 뜻을 받드는 진용 잘 구축하겠다

일단 사무총장에 울산 서범수 의원을 생각하고 있는데 비공개 회의에서 더 논의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