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관님은 예상의석 70석이라 아무도 안나서는 불투명한 상황에서 헌신으로 국힘 살려보겠다고 비대위원장 받아들인거고 최선을 다해서 승리까지 거의 끌어당겼는데

미친용산과 친윤들이 총선승리하면 권력추가 한장관님에게 넘어가게될까봐 트롤짓 오지게하면서 총선기간내 한장관님 괴롭히고 이지메해가지고 개헌선만 겨우 방어하게된건데

한장관님이 남은 두달 비대위 임기동안 당확실히 장삭해서 당권 먹고 용산에 다이다이 될까봐 개표할때 미리 패배책임은 한장관님이라고 ㅈㄹ떨면서
한장관님 사퇴압박해서 책임지고 사퇴 시킨후에
정치적으로 묻어버리려고 한거고

한장관님 총선결과가 불투명해도 어떻해서든지 이기도록 노력해서 좋은결과를 내겠다고 헌신한건데
이제와서 한장관님 머라하는 국힘것들은 그럼 70석예상일때는 그 좋은 정책 머리 말빨들로 의석수를 끌어 올려보던지 비대위원장을 한번 받아서 해본다고나 하던가 그때는 숨만 쉬던것들이 가진입이라고 털고다니고 미친것들 아님?

한장관님도 비대워원장  수락할때 패배하면 용산이 책임지워 자신을 버릴거라는건 예상했지만 용산이 이기는거까지 포기하고 트롤짓할거란건예상 못했을 듯ㅠㅠ
어쨋든 총선승리가 그만큼 모두에게 중요하니까
솔직히 그런 미친짓까지는 예상 못했을듯 한데

그러니 총선기간에 그런 어이없는 상황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을지
분노를 참으려고 이 앙당물어서 어금니 깨진거ㅈ아닌가싶음

그리고
지들이 그리해놓고 갖은 모욕적인 언사는 다한 후에
이제와서 지지자들에게 그런게 안먹히니까
밥먹자고 온인간들 동원해서 압박하는 용산 친윤들은 인간들이 맞냐

적어도 보수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기본예의도 없는 그런집단을 지지하지않음
이번총선 후 용산 국힘것들보면서 진짜 인간들에게 환멸을 느끼게됨
진짜
정치를 하기전에 사람이 먼저 되었음 좋겠네
그동안 용산에 흐린눈해주고 영부인이라고 쉴드친 내가 미쳤지
이재명은 안된다는거 하나로 윤 찍었지만  진짜 다 후회되네 ㅠㅠ

한장관님 아니면 국힘도 지지철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