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한테 그렇게 털리고도 전혀 조심하거나 경계하지 않고 목사새끼한테 또 당했다는 건 앞으로도 제2의 디올백 제 3의 디올백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거지 아마 이미 저짝에서는 다 확보해놓고 대선시기에 맞춰 시나리오 다 짜놨을거라 본다
몇십년지기도 아니고 생판 모르던 남한테 별의별 얘기를 다 했는데 진짜 친한 지인들한테는 무슨 얘기를 씨부렸을지 상상도 못하겠다 그 지인들이 뒷 통 수 안친다는 보장은 당연히 없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