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헌 보면 당 대표는 임권을 가진다고 되어있고 권에 누구누구의 얼마나 되는 동의를 받아야 된다는 등의 조건은 없는 것으로 보임.


그러니까 정책위의장을 당대표 결정만으로 임명하는 건 절차 때문에 안 되지만 짜르는 건 당 대표 권한만으로 된다고 보는 게 맞다고 보인다.


근데 정혁진은 계속 당대표 임의로 못 짜른다고 확신에 가득차서 말하니 의아하네;


어쨌든 정점식이 자리욕심이든 누가 뒤에서 시켜서든 끝까지 버티려고 하면 그냥 짜르는 것도 고려할 수밖에 없겠지.


그전에 정점식이 알아서 물러나는 게 최선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