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헌 보면 당 대표는 임면권을 가진다고 되어있고 면권에 누구누구의 얼마나 되는 동의를 받아야 된다는 등의 조건은 없는 것으로 보임.
그러니까 정책위의장을 당대표 결정만으로 임명하는 건 절차 때문에 안 되지만 짜르는 건 당 대표 권한만으로 된다고 보는 게 맞다고 보인다.
근데 정혁진은 계속 당대표 임의로 못 짜른다고 확신에 가득차서 말하니 의아하네;
어쨌든 정점식이 자리욕심이든 누가 뒤에서 시켜서든 끝까지 버티려고 하면 그냥 짜르는 것도 고려할 수밖에 없겠지.
그전에 정점식이 알아서 물러나는 게 최선이지만
아까 왓수다 보니까 곽관용은 당대표가 임명직 임명하고 짜르는거 전혀 문제 없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근데 법 잘 안다는 정혁진이 저렇게 우겨대니 의아함.
한번씩 그러던데
한번씩 쎄할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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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변은 좀 푼수같은 코드가 쫌 목표를 두고 설명을 할때 과정의 근거나 예시가 뭔가 쫌 근데 목표는 상식의 편이긴 함
내가 모든 방송을 다 본건 아니지만, 정변은 정점식이 물러나야 한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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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꺼져라 빋기견아
방송 봤는데 정변이 비꼰거 같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