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저녁까지 이생각들기도 했는데 아무도 모르고 자기 학대같기도한 고행같기도하고 그런데
저거라도 안하면 의원들 개개인들이 아무것도 못할것같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13시간씩하는거 보는것도 힘들기도한데
의원들 개인들은 오로지 자기를 어필할 기회일수도있고, 어떤 목표치를 두고 나와서 완료한다면 성취감도 있을것같음
익명(223.39)2024-07-29 21:58
저번주에 그래도 저런 것도 하는구나 부모님이랑 보면서 뭔지 더 알아보기도 하고 그래도 고생하네 싶기도 했으니까
나도 초저녁까지 이생각들기도 했는데 아무도 모르고 자기 학대같기도한 고행같기도하고 그런데 저거라도 안하면 의원들 개개인들이 아무것도 못할것같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13시간씩하는거 보는것도 힘들기도한데 의원들 개인들은 오로지 자기를 어필할 기회일수도있고, 어떤 목표치를 두고 나와서 완료한다면 성취감도 있을것같음
저번주에 그래도 저런 것도 하는구나 부모님이랑 보면서 뭔지 더 알아보기도 하고 그래도 고생하네 싶기도 했으니까
국힘의원들은 고생좀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