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조선 초기,

태종이 평소처럼 사냥 도중 말에서 떨어졌고, 다친 것보다 쪽팔린게 더 큰 태종은 사관들(특히 태종 스토커 사관 민인생)에게 이를 사초에 적지 말라고 요청했다함.

그리고 민인생은 그 말까지 고스란히 사초를 넘어 실록에 때려박았다고

어라? 누군가가 생각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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