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녀라는 이미지가 박힌 늙은 여자.
아무 옷이나 걸치고 뚱하니 앉아 있는 백두갈.
마빡을 완전히 노출한 추,뱀.
혀짧은 소리내는 .식이.
다시 우중충한 올드한 당이 되버렸다.
날마다 카메라에 비추는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데.
박정훈 날라간게 크다.
잠녀라는 이미지가 박힌 늙은 여자.
아무 옷이나 걸치고 뚱하니 앉아 있는 백두갈.
마빡을 완전히 노출한 추,뱀.
혀짧은 소리내는 .식이.
다시 우중충한 올드한 당이 되버렸다.
날마다 카메라에 비추는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데.
박정훈 날라간게 크다.
그때 연령대가 혁신적이었지 이제까지 그 정도는 거의 없었을걸?
진짜 지난 비대위때와 너무 비교됨 최고위 회의 보면 백석열 처키 잠민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