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인사도 한명씩 임명하고 분위기 몰면서 빌드업 쌓는 스탈 

법무장관할때도 정책세우기 전 여론체크하고 브리핑에서 모든 질의 응답하면서 명분 세우는 한동훈 


국가운영 철학이나 기조없이 좌충우돌하다 처맞고 만만한 이념전쟁만 내세우다 극우프레임 스스로걸어들어간 그돼

운좋게 의료개혁 하나 세우려다 의료대란 만들고 총선말아먹은 그 정무감각 feat 아무데나 끼는 V0 그괴


직구금지 금투세 간첩죄 민생법안 빌드업하는 한동훈에 지기싫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