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가 거꾸로 솟구쳐서 감정 조절이 안 되더라

운전대 잡고 분 삭히는데 커피가 코로 들어가는 줄.
이재명 잡겠다고 큰 소리쳐서

그래도 이재명은 안 된다는 신념하에

윤석열 지지하고 주변 설득하고 뽑아줬더니

갤럽 23뜨니까 비굴하게 카톡 친구?
이번 총선에 민주당 뽑아 달라고 파란색 옷 입은 자들이

명함 내밀면 "이재명당은 죽어도 안 뽑습니다"하고 손사래

쳤는데. 이거 뭐지 진짜
희롱당한 기분인데.

대통령이

약 오르지롱? 하면서 혀 내밀고 있는 거 같은데.
이거 뭐냐 진짜



한동훈한테 한 짓도 분이 안 삭히는데

지금껏 누굴 믿고 지지해주고 가슴 졸이며 총선 승리 바란거냐.

억울하다. 너무 억울하다